[시황_정오] 코스닥 890.53p, 상승세 (▲9.08p, +1.03%) 지속

입력 2018-04-13 12: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 기조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에 장 중반에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13일 정오 현재 코스닥지수는 9.08포인트(+1.03%) 상승한 890.53포인트를 나타내며, 89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은 ‘사자’ 기조를 보이는 반면, 개인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외국인은 353억 원을, 기관은 43억 원을 각각 매수 중이며 개인은 392억 원을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은 오락·문화(+1.67%)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는 가운데, 건설(+1.30%) 사업서비스(+1.13%)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광업(-0.59%) 부동산(-0.59%)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그 밖에도 제조(+1.11%) IT S/W & SVC(+0.95%) 통신방송서비스(+0.89%)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전기·가스·수도(-0.31%) 농림업(-0.24%) 숙박·음식(-0.11%)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3개 종목이 상승중이다.

네이처셀이 14.47% 오른 3만9950원을 기록 중이고, 파라다이스(+5.84%), 제넥신(+4.83%)이 상승 중인 반면 카카오M(-5.85%), 셀트리온헬스케어(-3.25%), 코오롱티슈진(Reg.S)(-0.92%)는 하락 중이다.

그밖에 제이스테판(+19.77%), 코아스템(+19.65%), 티피씨글로벌(+19.51%) 등의 종목이 상승세인 가운데, 이스트아시아홀딩스(-7.43%), 네패스신소재(-6.08%), 카카오M(-5.85%) 등은 하락 중이다. 셀루메드(+29.77%) 등이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현재 732개 종목이 상승 중인 가운데 하락 종목은 408개다. 91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071원(-0.10%)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997원(-0.23%), 중국 위안화는 170원(-0.13%)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강남은 '현금'·외곽은 '영끌'…대출 규제에 매수 흐름 갈렸다
  • ‘아밀로이드 제거’ 소용없나…치매 치료제 개발 현주소는
  • “엑스코프리로 번 돈 신약에 쓴다”…SK바이오팜, 후속 파이프라인 구축 본격화
  • 트럼프 “이란, 핵무기 포기 안 하면 만날 이유 없어, 전화하라”
  • 美 법무 “총격범, 정권 고위 인사 표적으로 삼은 것으로 보여”
  • 치의학 AI 혁신 ‘활짝’…태국 거점 ASEAN 협력 본격화[KSMCAIR 2026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12:2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220,000
    • +1.54%
    • 이더리움
    • 3,546,000
    • +2.78%
    • 비트코인 캐시
    • 673,000
    • -0.22%
    • 리플
    • 2,134
    • +0.66%
    • 솔라나
    • 130,100
    • +1.32%
    • 에이다
    • 378
    • +1.61%
    • 트론
    • 477
    • -1.24%
    • 스텔라루멘
    • 257
    • +1.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70
    • +1.49%
    • 체인링크
    • 14,150
    • +1.87%
    • 샌드박스
    • 121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