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개장] 코스피 2454.12p, 개인 순매수에 상승세 (▲3.38p, +0.14%)

입력 2018-04-11 0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거래일 연속 상승했던 코스피시장이 개인과 외국인의 동반 매수에 3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11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3.38포인트(+0.14%) 상승한 2454.12포인트를 나타내며, 245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외국인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에 기관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개인은 523억 원을, 외국인은 267억 원을 각각 매수 중이며 기관은 801억 원을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은 의약품(+0.91%) 업종의 상승 출발이 눈에 띄는 가운데, 의료정밀(+0.63%) 전기·전자(+0.60%)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전기가스업(-0.62%) 건설업(-0.06%)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그밖에 기계(+0.57%) 운수창고(+0.41%) 종이·목재(+0.38%)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음식료품(-0.06%) 등의 업종은 하락 중이다.

코스피 대표 종목인 삼성전자가 1.02% 오른 246만9000원에 거래되는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6개 종목이 상승 출발했다.

SK하이닉스가 1.99% 오른 8만2000원을 기록 중이고, POSCO(+1.39%), LG화학(+1.22%)이 상승 중인 반면 삼성에스디에스(-2.86%), 아모레퍼시픽(-1.90%), LG생활건강(-1.76%)은 하락 출발하고 있다.

그밖에 JW홀딩스(+8.52%), 영진약품(+4.91%), 필룩스(+4.88%) 등의 종목이 상승세로 출발했으며, 대호에이엘(-6.03%), 일성건설2우B(-4.50%), 에쓰씨엔지니어링(-4.41%) 등은 하락 출발했다.

현재 432개 종목이 상승 중인 가운데 하락 종목은 266개다. 122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064원(-0.37%)으로 하락 출발했으며, 일본 엔화는 993원(-0.42%), 중국 위안화는 170원(-0.19%)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곽노정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2]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대표이사 회장 장인화, 대표이사 사장 이주태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1] 감사보고서제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3.11] 감사보고서제출

  • 대표이사
    신학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1]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09] [기재정정]감사보고서제출

  • 대표이사
    이준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0]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06] 감사보고서제출

  • 대표이사
    서경배, 김승환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09]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09]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813,000
    • +0.94%
    • 이더리움
    • 3,097,000
    • +0.52%
    • 비트코인 캐시
    • 679,000
    • -0.59%
    • 리플
    • 2,067
    • +0.73%
    • 솔라나
    • 130,400
    • -0.08%
    • 에이다
    • 392
    • -0.51%
    • 트론
    • 434
    • +2.6%
    • 스텔라루멘
    • 244
    • +2.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20
    • -0.23%
    • 체인링크
    • 13,440
    • -0.3%
    • 샌드박스
    • 125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