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지트, 김찬호 대표 지분율 19.05%로 증가

입력 2008-03-26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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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지트는 최대주주인 김찬호 대표가 경영권 안정을 위해 보통주 2만3784주(0.26%)를 장내매수함에 따라 총 보유지분율은 18.79%에서 19.05%(171만7430주)로 늘었다고 26일 밝혔다.

김 대표는 지난 13일 개인투자자 오형직씨의 경영참여 선언 이후 경영권 방어를 위한 두번째 추가매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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