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자증권, 런던·뉴욕 해외 컨퍼런스 개최

입력 2008-03-26 10: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우리투자증권이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런던과 뉴욕에서 '2008 우리 코리아 컨퍼런스(Woori Korea Conference)'를 개최한다.

이번 컨퍼런스에 참가하는 기업은 현대자동차, 우리금융지주, 신세계, 삼성중공업, 현대제철, KTF, 두산인프라코어, 글로비스, 삼성정밀화학, 메리츠화재, SSCP, 네오위즈게임즈, CJ CGV, 모두투어 등 국내 14개 기업이다.

우리투자증권은 미주 및 유럽권의 주요 해외 기관투자가들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해외투자가들에게 한국의 우량 기업들을 소개하고 참여 기업들에게는 글로벌 투자자들과의 채널을 강화하는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한편 우리투자증권은 해외영업 기반 확대를 위해 2005년부터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씩 아시아, 유럽, 미주지역에서 글로벌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해외 투자자들에게 국내 기업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여왔다.

우리투자증권 박종수 사장은 "우리투자증권은 앞으로도 계속 글로벌 컨퍼런스를 강화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해외 기관투자가들이 국내 우량기업을 직접 만나 투자 분석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라며 "이러한 글로벌 컨퍼런스는 당사의 해외 영업력 강화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라고 밝혔다.


대표이사
윤병운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0] 증권발행실적보고서
[2026.03.09] [기재정정]증권관련집단소송의제기ㆍ소송허가신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09,000
    • -1.46%
    • 이더리움
    • 2,959,000
    • -1.63%
    • 비트코인 캐시
    • 658,000
    • +0.53%
    • 리플
    • 2,014
    • -1.71%
    • 솔라나
    • 124,900
    • -1.42%
    • 에이다
    • 378
    • -1.05%
    • 트론
    • 420
    • +0.48%
    • 스텔라루멘
    • 230
    • -0.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80
    • +15.19%
    • 체인링크
    • 13,060
    • -1.8%
    • 샌드박스
    • 119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