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라이프, 앨런 로니 사장 KBL 시상자로 참여

입력 2008-03-26 08: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3월 25일, 서울 센트럴시티 밀레니엄홀에서 열린 ‘2007∙2008 한국 프로농구 시상식’에서 뉴욕라이프 앨런 로니 사장(사진 오른쪽)이 시상자로 참여, ‘올해의 외국인 선수상’을 수상한 태런스 섀넌(인천 전자랜드)에게 상장과 트로피를 전달하고 있다.

뉴욕라이프는 지난 해 9월부터 KBL(한국농구연맹)과 함께 보육원 농구단인 ‘드림팀’을 공식 후원하고 있으며 앨런 사장은 후원사의 대표 자격으로 이번 시상에 참여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