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필드, 환율수혜 1분기 실적 기대-NH證

입력 2008-03-26 08: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NH투자증권은 26일 토필드에 대해 환율 수혜로 1분기 순이익이 예상보다 높게 나타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복표주가 3만3000원을 유지했다.

NH투자증권 김홍식 애널리스트는 "올해 토필드의 실적은 매출액 525억원, 영업이익 113억원, 순이익 84억원으로 예상된다"며 "최근 영업상황으로 볼 때 매출액은 당초 예상치 및 컨센서스를 하회할 것으로 예상되는 반면 순이익은 기대치를 상회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김 애널리스트는 "토필드의 영업이익률 및 순이익률은 최근 원/달러 및 원/유로 환율의 급등으로 당초 예상보다 높게 나타날 전망"이라며 "수출 의존도가 100%인데다 달러화 및 유로화 결제 비중이 각각 55%, 45%에 달한다는 점을 고려하면 이러한 판단이 가능하다"고 지적했다.

이에따라 그는 "올 1분기 토필드의 영업이익률은 당초 예상보다 2%p 가량 높은 23.4%에 달할 전망이며, 총 외환관련 손익은 40억원을 초과할 전망"이라며 "이러한 점을 감안해 2008년 1분기 토필드의 순이익을 26% 상향조정한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장석열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1.29] 주주총회소집공고
[2026.01.21]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40,000
    • +0.89%
    • 이더리움
    • 3,016,000
    • +1.82%
    • 비트코인 캐시
    • 669,000
    • +1.75%
    • 리플
    • 2,027
    • +0.35%
    • 솔라나
    • 126,600
    • +1.2%
    • 에이다
    • 386
    • +2.12%
    • 트론
    • 424
    • +0.71%
    • 스텔라루멘
    • 234
    • +2.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00
    • -3.77%
    • 체인링크
    • 13,230
    • +1.07%
    • 샌드박스
    • 12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