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원 연봉] 이윤태 삼성전기 사장, 지난해 보수 12억3900만 원 받아

입력 2018-04-02 17: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윤태 삼성전기 사장
▲이윤태 삼성전기 사장

이윤태 삼성전기 사장이 지난해 보수로 12억3900만 원을 받았다.

2일 삼성전기가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이 사장은 급여 7억8000만 원, 상여금 3억7500만 원, 기타 근로소득(복리후생 비용)으로 8400만 원을 받았다.

삼성전기는 “불확실한 경영환경속에서도 안정적 경영역량 및 기술리더십 발휘, 시장 대응력 강화를 통해 2017년 좋은실적을 달성했고 PLP신사업 기반 구축을 통한 미래 성장동력 확보, 품질 및 제조경쟁력 혁신의 주도로 경영효율 개선에 기여한 점을 감안해 이 사장의 상여금 산정했다”고 설명했다.

홍완훈 이사는 10억2200만 원, 정광영 이사는 6억1900만 원을 보수로 지급받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아이돌 챌린지 유행인데⋯알고 보니 'AI' 노래였다?! [솔드아웃]
  • Vol. 9 밀당은 빈곤의 증거: 슈퍼리치들이 연애하는 법 [THE RARE]
  • 코스피 5%대 폭락해 8400선 마감⋯장중 9% 밀려 ‘서킷브레이커’ 발동
  • 갭투자 줄었지만 내 집 마련은 더 멀어졌다 [6·27 대책 1년②]
  • 단독 똑같은 시술에 4천번 보험금 청구?…대법 "보험금 환수·계약 무효"
  • 조별리그 조 3위 중간 집계 [북중미 월드컵]
  • 베네수엘라 강진 韓대사관도 파손⋯“동일본 대지진 때보다 더 흔들려”
  • 애플, 메모리 대란에 가격 인상⋯9월 아이폰18 어쩌나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116,000
    • +0.45%
    • 이더리움
    • 2,404,000
    • +0.46%
    • 비트코인 캐시
    • 301,300
    • +3.93%
    • 리플
    • 1,588
    • +0%
    • 솔라나
    • 110,000
    • +7.63%
    • 에이다
    • 225
    • +2.27%
    • 트론
    • 485
    • -1.62%
    • 스텔라루멘
    • 272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930
    • +3.87%
    • 체인링크
    • 11,180
    • +0.9%
    • 샌드박스
    • 71.93
    • -0.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