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 ELS 2종 출시

입력 2008-03-24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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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은 신규 주가연계증권인 '미래에셋 ELS 제330회'와 '미래에셋 ELS 제331회'를 오는 27일까지 각각 만기 1년형과 3년형으로 판매한다고 24일 밝혔다.

'미래에셋ELS 제330회'는 KOSPI2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원금비보장 상품으로 매 3개월마다의 평가지수가 최초기준지수(2008년 3월 28일 종가)의 100%이상(3개월), 95%이상(6개월), 90%이상(9개월), 85%이상(12개월)인 경우 연 14.0%로 조기상환된다.

이 상품은 또한 조기상환되지 않더라도 최초기준지수의 70%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에도 만기에 연 14.0%의 수익이 지급된다.

'미래에셋ELS 제331회'는 삼성전자 보통주와 현대중공업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매 6개월마다 평가해 두 종목의 중간평가가격이 모두 최초기준가격(2008년 3월 28일 종가)의 85%이상(6개월), 85%이상(12개월), 80%이상(18개월), 80%이상(24개월), 75%이상(30개월), 75%이상(36개월)인 경우 연 23.0%로 조기상환된다.

또한, 조기상환되지 않더라도 두 종목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50%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만기에 40.0%의 수익이 지급된다.

이번 '미래에셋 ELS 제330회'와 '미래에셋 제331회'는 각각 200억원과 300억원 규모로 공모 모집하며, 최소청약금액은 100만원으로 초과 청약시 청약 경쟁률에 따라 안분 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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