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연평균 3300만원 캐디모집

입력 2018-03-28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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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LPGA 국가대항전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대회 개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오는 10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국가대항전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이 열리는 인천 잭니클라우스 골프 클럽 코리아(대표이사 이준희)에서 캐디를 모집한다.

회원제 18홀로 라이트 시설이 없고, 야마하 5인승 유도카트로 운영된다. 하우스 캐디피는 13만원, 외국어 가능자 및 지정 캐디피는 16만원으로 연평균 수입은 3300만원 수준이다.

골프장은 인천대학교 지하철역에서 골프장 입구까지 도보로 12분, 인천시내버스 정류장 도보로 5분 거리다.

학력은 고졸이상으로 외국어 가능자는 우대한다. 경력캐디는 1년 이상으로 나이 제한이 없다.

복리후생으로 가전과 가구완비된 기숙사 무료제공, 인터넷 및 케이블TV 회사 전액 지원, 셔틀 버스를 운행하며 3식을 수시로 무료로 제공한다. 라운드 및 고객서비스용 물품을 지급한다. 캐디피 는 매일 통장으로 지급한다. 골프라운드도 가능하다. 골프카 보험 및 상해보험은 회사가 전액지원한다.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양식의 캐디지원서를 이메일(caddie@jngck.com)로 접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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