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방카 트럼프 똑 닮은 개 '화제'… "이보다 닮을 수 없어"

입력 2018-03-27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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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트위터(@witch*****, @mpn**))
(출처=트위터(@witch*****, @mpn**))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딸 이방카 트럼프 백악관 보좌관을 닮은 개 한 마리가 화제가 되고 있다.

미국 뉴욕에 사는 프란체스카라는 한 여성이 최근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그녀는 유튜브에서 큰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는 글과 함께 한 개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개는 길 털을 포니테일로 묶고, 반짝이는 보석이 박힌 목걸이를 하고 있다. 이 개가 화제가 된 이유는 바로 이방카와 닮았다는 이유에서다.

공개한 사진은 해당 트윗 계정에서만 10만 건 이상 리트윗 됐다.

네티즌들은 이 개와 포즈가 비슷한 이방카의 사진을 함께 공유하는 등 놀라움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최근 연일 불거진 성추문으로 입방아에 오르고 있다. 지난달 전직 포르노 여배우 스테파니 클리포드가 과거 트럼프 대통령과 밀회를 나눴다고 주장한 데 이어 며칠 전에는 성인잡지 플레이보이 전 모델인 캐런 맥두걸이 ‘트럼프 대통령과 사랑하는 사이였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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