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망의 세월' 어떤 드라마?…시청률 45% 높은 인기·이명박 전 대통령 성공 신화 그려내

입력 2018-03-23 09: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 방송 캡처)
(출처=KBS 방송 캡처)

드라마 '야망의 세월'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KBS2 드라마 '야망의 세월'은 1990년부터 91년까지 총 100부작으로 기획됐다. 극중 故 정주영 명예회장, 이명박 전 대통령을 모티브로 한 인물이 등장,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들었던 현대건설의 성공신화를 그려내 당시 상당한 반향을 일으켰다.

유인촌, 황신혜, 강부자, 이휘향, 최민식, 오현경 등 당대에 내로라하는 배우들이 출연했으며, '꾸숑'이라는 캐릭터 이름과 뛰어난 연기력으로 일약 화제를 모은 최민식을 스타덤에 오르게 한 작품이기도 하다.

방송위원회는 1991년 "특정 기업을 미화했다"며 KBS에 사과 명령 조처를 내리기도 했다.

방영 당시 45%라는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이명박 전 대통령을 대중에게 알리는 결정적 역할을 한 드라마로 회자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방남과 묘한 분위기
  • 애는 엄마가 집에서 봐야 한다고요?…18년 만에 바뀐 인식 [데이터클립]
  • 금리·자재비에 눌린 건설株…코스피 오를 때 대우ㆍGS건설 15% ‘역주행’
  • "최악 아냐"...삼성 총파업에도 주가 계속 오르는 이유
  • 스타벅스글로벌도 탱크데이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책임 규명·조사 착수”
  • 대형주 부진에 코스피 3.2% 내린 7271에 마감⋯외인 7조 순매도
  • [환율마감] 원·달러 1510원 육박 한달보름만 최고, 안전선호+외인 코스피 투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382,000
    • +0.06%
    • 이더리움
    • 3,153,000
    • +0.25%
    • 비트코인 캐시
    • 563,000
    • +2.36%
    • 리플
    • 2,048
    • -0.49%
    • 솔라나
    • 126,000
    • +0.24%
    • 에이다
    • 373
    • +0.54%
    • 트론
    • 528
    • +0.19%
    • 스텔라루멘
    • 219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20
    • +0.5%
    • 체인링크
    • 14,330
    • +1.99%
    • 샌드박스
    • 105
    • -0.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