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원 신청 어디에?…스마트폰 앱 '공공콜'로 확인

입력 2018-03-21 15: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338 공공기관 등의 정보와 민원 담당자 연락처 제공

▲공공콜 앱 화면(드림와이즈)
▲공공콜 앱 화면(드림와이즈)
338개 공공기관, 정부 부처, 준공공기관 주요 내용과 연락처 등의 정보를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는 스마트폰 앱이 개발됐다.

중소기업인 드림와이즈는 각종 민원 관련 담당자 연락처 등을 제공하는 스마트폰 앱 ‘공공콜’을 개발해 서비스한다고 21일 밝혔다.

인터넷 포털의 경우 민원 등 궁금증을 검색하면 수많은 광고성 정보로 신뢰성이 떨어질 수 있으며, 공공기관 대표 번호로 전화를 해도 담당 부서를 찾기 위해 수차례의 ‘핑퐁’ 연결을 감수해야 한다. 실제로 5회 이상 핑퐁 연결 건수는 약 3000건(2014년)에 달한다고 드림와이즈는 전했다.

공공콜은 간편한 검색을 통해 공공서비스의 주요 내용, 담당자나 부서 직통 전화번호 등을 제공한다. 특히 공공기관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결혼·육아, 일자리, 건강·의료 등 20개 분야로 구분해 알려준다. 또 의견 달기, 신규의견 등 양방향 소통이 가능하고 정부의 최신 주요 정책과 서비스도 받아 볼 수 있으며 상업광고도 없다.

공공콜은 안드로이드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에서 ‘공공콜’ 또는 ‘공공콜 모아모아’로 검색해 내려받을 수 있다.

한편 공공콜을 개발한 드림와이즈는 2001년 5월 설립한 기술혁신중소기업으로 2009년 중소기업청장 표창, 2015년 국가 정보화 기반구축 부문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555,000
    • -0.17%
    • 이더리움
    • 3,450,000
    • +0.35%
    • 비트코인 캐시
    • 676,500
    • -0.59%
    • 리플
    • 2,134
    • +0.23%
    • 솔라나
    • 128,500
    • +1.02%
    • 에이다
    • 375
    • +1.35%
    • 트론
    • 482
    • -1.43%
    • 스텔라루멘
    • 258
    • -0.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90
    • +0.72%
    • 체인링크
    • 14,010
    • +1.37%
    • 샌드박스
    • 120
    • +5.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