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골프랭킹]1.존슨, 2.토마스, 3.스피스, 7.매킬로이, 8.파울러, 55.김시우, 80.안병훈, 105.우즈

입력 2018-03-20 11: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타이거 우즈(사진=PGA)
▲타이거 우즈(사진=PGA)
◇세계골프랭킹(20일)

1.더스틴 존슨(미국) 10.31

2.저스틴 토마스(미국) 9.37

3.조던 스피스(미국) 9.37

4.존 람(스페인) 8.45

5.저스틴 로즈(잉글랜드) 7.58

6.마쓰야마 히데키(일본) 6.86

7.로리 매킬로이(6.52

8.리키 파울러(미국) 6.25

9.브룩스 켑카(미국) 5.77

10.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 5.70

11.제이슨 데이(호주) 5.56

12.토미 플리트우드(잉글랜드) 5.49

13.폴 고이도스(잉글랜드) 5.38

14.헨릭 스텐손(스웨덴) 5.11

15.마크 레시먼(호주) 5.11

55.김시우(한국) 2.25

80.안병훈(한국) 1.64

105.타이거 우즈 1.41

▲로리 매킬로이(사진=PGA)
▲로리 매킬로이(사진=PGA)
장타자 더스틴 존슨(미국)이 57주동안 세계골프랭킹 1위를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새끼호랑이’ 로리 매킬로이(29ㆍ북아일랜드)와 ‘골프지존’ 타이거 우즈(43ㆍ미국)이 순위를 끌어 올렸다.

매킬로이와 우즈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아놀드 파머 인비테이셔널 프리젠티드 바이 마스터카드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 랭킹이 상승했다.

우승한 매킬로이는 지난주 13위에서 6계단 올라 7위에 안착했고, 공동 5위를 한 우즈는 149위에서 105위로 껑충 뛰었다.

매킬로이는 95주 동안 1위, 우즈는 683주 동안 1위했다.

한국선수 중에는 김시우(23ㆍCJ대한통운)가 가장 순위가 높은 53위, 안병훈(CJ대한통운)이 80위에 올라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거래대금 폭증 실적 개선 기대감에 배당까지…날개 단 증권주
  • "유가 오르면 미국 큰 돈 번다" 100달러 뚫은 브렌트유란?
  • ‘내일은 늦다’, 즉시배송 시대로⋯6조 퀵커머스 시장 ‘무한 경쟁’[달아오른 K퀵커머스戰]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GLP-1 이후 승부처는 ‘아밀린’…비만 치료제 판도 바뀔까[비만치료제 진검승부③]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개미들의 위험한 빛투⋯ 레버리지 ‘3중 베팅’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11:2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84,000
    • +2.39%
    • 이더리움
    • 3,098,000
    • +3.54%
    • 비트코인 캐시
    • 675,500
    • +1.35%
    • 리플
    • 2,058
    • +1.93%
    • 솔라나
    • 131,400
    • +4.45%
    • 에이다
    • 397
    • +3.93%
    • 트론
    • 424
    • -0.47%
    • 스텔라루멘
    • 238
    • +2.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90
    • -0.41%
    • 체인링크
    • 13,540
    • +3.44%
    • 샌드박스
    • 123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