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영구임대주택 3211호 예비입주자 모집

입력 2018-03-19 07: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시는 영구임대주택 3211호에 대해 기초생활수급자, 국가유공자, 지원대상 한부모가족, 장애인 등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예비입주자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오는 26일부터 30일까지 동주민센터에서 입주 접수받는다.

이번에 공급되는 영구임대주택은 강서, 노원, 강남 등 8개구 35개단지에 해당한다.

공급주택은 전용면적 21~49㎡형이다. 임대료 수준은 기초생활수급자 기준으로 보증금은 151만~422만 원이고, 월 임대료는 3만5900~8만4100원이다.

신청자격은 현재 서울시에 거주하는 무주택세대구성원이면서, 기초생활수급자, 저소득 국가유공자, 일본군위안부피해자, 지원대상 한부모가족, 북한이탈주민, 장애인 등이다.

입주자 선정은 '공공주택특별법 시행규칙'에 따른다. 같은 순위 안에서 경쟁이 있는 때에는 '서울특별시 공공임대주택 운영 및 관리규칙'의 '영구임대주택 입주대상자 선정기준표' 에 의거 배점합산순, 서울시 거주기간 순으로 선정한다.

예비입주자는 오는 7월 6일 선정 및 발표할 예정이다. 예비입주자로 선정되면 대기 순번에 따라 입주가 가능하다.

공급신청은 신청자 적격 확인을 위해 거주지 동주민센터에서 현장접수만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울주택도시공사 홈페이지나 한국토지주택공사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전 기대감에 코스피 8% 급등하며 5400대 회복…상승폭 역대 2위
  • 다주택 대출 막히면 전세도 흔들린다…세입자 불안 가중 ‘우려’
  • 고유가 피해지원금 기준은? 역대 민생지원금 살펴보니… [이슈크래커]
  • 3월 수출 사상 첫 800억불 돌파⋯반도체 역대 최대 328억불 '견인'
  • 단독 삼성·SK 등 국무조정실 규제합리화추진단에 인력 파견한다 [규제혁신 ‘기업 DNA’ 수혈]
  • 트럼프 “2~3주 안에 이란서 떠날 것…호르무즈해협 관여 안 해”
  • 단독 서울 시민 빚의 목적이 바뀌었다⋯주택 구매 제치고 전세 보증금 부채 1위 [달라진 부채 지형도 ①]
  • 탈원전은 가라…유럽 기업들, SMR 선점 경쟁 뛰어들어 [글로벌 SMR 제조 패권 경쟁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928,000
    • +1.67%
    • 이더리움
    • 3,235,000
    • +2.86%
    • 비트코인 캐시
    • 694,500
    • -3.27%
    • 리플
    • 2,049
    • +2.04%
    • 솔라나
    • 128,100
    • +2.89%
    • 에이다
    • 377
    • +4.14%
    • 트론
    • 477
    • +0.42%
    • 스텔라루멘
    • 261
    • +3.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10
    • +3.31%
    • 체인링크
    • 13,660
    • +3.25%
    • 샌드박스
    • 118
    • +5.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