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중 해외부동산 취득 147건ㆍ4천500만불 기록

입력 2008-03-19 16: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월比 건수 ↑ㆍ금액 ↓

지난 2월 중에 해외부동산 취득현황은 건수로 147건, 금액으로는 4500만 달러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획재정부는 19일 "2월중 해외부동산 취득은 147건ㆍ4500만 달러 수준으로, 지난 1월(123건ㆍ5200만 달러)에 비해 건수는 늘었지만 금액은 줄어들었다"고 밝혔다.

이 중 주거목적은 26건ㆍ1100만 달러로 전월(28건ㆍ1700만불)에 비해 건수 및 금액 모두 감소한 반면에 투자목적은 121건ㆍ3400만 달러로 전월(95건ㆍ3500만 달러)에 비해 건수는 늘어나고 금액은 줄어들었다.

재정부는 "역별로는 동남아 지역의 취득건수는 지난 달과 같은 70건을 유지했지만, 북미지역의 경우 54건으로 전월(30건)에 비해 늘어났다"며 "평균취득금액은 30만 달러로 지난 달(42만 달러)에 비해 다소 줄어들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취득 주체별로는 개인이 142건ㆍ4100만 달러, 법인이 5건ㆍ400만 달러를 각각 취득한 것으로 집계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049,000
    • +0.54%
    • 이더리움
    • 2,622,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301,200
    • -1.08%
    • 리플
    • 1,733
    • -0.35%
    • 솔라나
    • 110,600
    • +1.75%
    • 에이다
    • 243
    • -2.02%
    • 트론
    • 495
    • +1.43%
    • 스텔라루멘
    • 322
    • -1.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30
    • +0.79%
    • 체인링크
    • 11,980
    • -0.99%
    • 샌드박스
    • 86.89
    • +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