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에코바이오, 서울시-현대차 수소스테이션 민간 개방…수소차 확대 소식에 강세

입력 2018-03-12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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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바이오가 강세다. 서울시가 초기 민간 수소전기차의 보급 활성화에 나선다고 밝히자 상암 수소충전소 개방에 대한 기대감이 부각된 것으로 풀이된다.

12일 오전 9시 35분 현재 에코바이오는 전날보다 2.93% 오른 1만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서울시는 서초구, 현대자동차가 손잡고 수소전기차 보급 확대에 나선다고 전일 밝혔다. 이들은 연구용으로 이용할 수 있는 양재 수소충전소와 상암 수소충전소를 일정 기간 동안 민간에 무료 개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에코바이오가 운영 중인 상암 수소충전소는 쓰레기 매립가스를 청정연료인 수소로 전환시키는 방식으로 관심을 끌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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