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켐, 신규 경영진 선임·사업목적 추가...“신사업 검토”

입력 2018-03-09 17: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리켐은 충남 금산군 본사에서 진행된 임시주주총회에서 신규 경영진 선임, 사업 목적 추가를 위한 정관 변경 등 주총 안건이 원안대로 가결됐다고 9일 공시했다.

이번 주주총회를 통해 김우, 김용식 씨 등이 사내이사로, 정효경, 김성애 씨가 사외이사로 선임됐으며 박성동 변호사가 감사로 선출됐다. 신규 경영진은 향후 기업 안정화와 수익성 극대화를 위해 매진한다는 전략이다.

또 정관 변경을 통해 △화장품 제조 및 판매업 △전자화폐 환전 및 중개업 등을 사업 목적으로 추가했다.

리켐 관계자는 “성장성 높은 신규 사업에 대해 현재 적극적으로 검토 중”이라며 “최근 모든 소송 사건이 종결된 만큼 기업가치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리켐은 와이에이치2호조합이 신청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 대해 신청인의 소취하로 소송이 종결됐다.


대표이사
김동준, 윤동현(각자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1]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1] 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90,000
    • +0.1%
    • 이더리움
    • 2,990,000
    • +1.05%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1.06%
    • 리플
    • 2,019
    • +0.15%
    • 솔라나
    • 125,300
    • +0.08%
    • 에이다
    • 382
    • +1.06%
    • 트론
    • 425
    • +0.71%
    • 스텔라루멘
    • 232
    • +1.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00
    • -4.78%
    • 체인링크
    • 13,110
    • +0.31%
    • 샌드박스
    • 12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