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금융公, 부천ㆍ익산 채권관리센터 신설

입력 2008-03-17 16: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국 4곳으로 확대...권역별 채권관리 강화

한국주택금융공사는 구상채권 회수 및 관리업무를 한층 강화하기 위해 경기 부천과 전북 익산에 채권관리센터를 신설한다고 17일 밝혔다.

오는 18일 개소하는 익산채권관리센터는 충청 및 호남지역을 담당하며, 20일 개소하는 부천채권관리센터는 경기도 지역을 담당할 예정이다.

이로써 주택금융공사가 운영하는 채권관리센터는 서울 및 부산에 이어 전국 4곳으로 늘어나게 된다.

금융공사는 부천ㆍ익산 채권관리센터 개설을 계기로 지금까지 전국 12개 일선 영업점에서 분산 관리하던 구상채권을 권역별 채권관리센터로 집중해 부실채권 관리의 효율성을 높여간다는 계획이다.

특히, 지사(영업점)는 보금자리론과 주택연금, 주택신용보증 등의 마케팅활동에 전념하고, 구상채권 관리는 채권관리센터로 일원화함으로써 공사 전체의 영업능력을 배가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유가 오르면 미국 큰 돈 번다" 100달러 뚫은 브렌트유란?
  • ‘내일은 늦다’, 즉시배송 시대로⋯6조 퀵커머스 시장 ‘무한 경쟁’[달아오른 K퀵커머스戰]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GLP-1 이후 승부처는 ‘아밀린’…비만 치료제 판도 바뀔까[비만치료제 진검승부③]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개미들의 위험한 빛투⋯ 레버리지 ‘3중 베팅’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14:2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364,000
    • +2.59%
    • 이더리움
    • 3,085,000
    • +4.01%
    • 비트코인 캐시
    • 682,000
    • +2.56%
    • 리플
    • 2,063
    • +2.64%
    • 솔라나
    • 130,400
    • +4.57%
    • 에이다
    • 398
    • +4.74%
    • 트론
    • 423
    • -0.24%
    • 스텔라루멘
    • 238
    • +3.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30
    • +1.35%
    • 체인링크
    • 13,520
    • +4.08%
    • 샌드박스
    • 123
    • +4.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