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박명수·하하·정준하, '무한도전' 하차? "'무한도전' 새 멤버 캐스팅…세대교체 시도 중"

입력 2018-03-05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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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MBC '무한도전')
(사진제공=MBC '무한도전')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이 새로운 제작진과 멤버로 명맥을 이어갈 예정이다.

5일 뉴스1에 따르면 최행호 PD 등 '무한도전' 새 제작진은 새 멤버 캐스팅을 위해 접촉을 시도 중이다.

유재석, 박명수, 하하, 정준하 등 '무한도전' 원년 멤버들이 세대교체를 위해 의견을 취합했다는 설명이다.

'무한도전' 측은 새 멤버로 고려 중인 연예인의 스케줄을 문의하고 미팅을 제안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뒤늦게 합류한 양세형과 조세호 등은 새로운 제작진과 함께 하는 방향으로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진다.

앞서 지난달 김태호PD가 봄 개편을 맞아 '무한도전' 연출에서 하차하기로 했다. 단 크리에이터로는 계속 함께 한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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