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 오세아니아 선주와 3943억 규모 공사 계약 체결

입력 2018-02-27 15: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우조선해양은 오세아니아 지역 선주와 3943억 원 규모의 LNG 운반선 2척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대우조선해양 2016년 매출의 3.1%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2020년 9월 30일까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코스피, 장초반 4% 급락 딛고 7500선 상승 마감
  • 결국 터졌다…'21세기 대군부인' 고증 지적 그 후 [해시태그]
  • 단독 한국거래소, 장외파생 안전판 점검…위기 시나리오·증거금 기준 손본다
  • 중고 전기차, 1순위 조건도 걱정도 '배터리' [데이터클립]
  • 법원, 삼성전자 노조 상대 가처분 일부 인용…“평상시 수준 유지해야”
  • 오늘부터 2차 고유가 지원금 신청 시작, 금액·대상·요일제 신청 방법은?
  • "연 5% IRP도 부족"…달라진 기대수익률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上-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5.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200,000
    • -2.29%
    • 이더리움
    • 3,140,000
    • -3.83%
    • 비트코인 캐시
    • 543,500
    • -11.98%
    • 리플
    • 2,054
    • -3.11%
    • 솔라나
    • 125,300
    • -3.32%
    • 에이다
    • 371
    • -3.13%
    • 트론
    • 530
    • +0%
    • 스텔라루멘
    • 219
    • -3.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10
    • -5.15%
    • 체인링크
    • 14,020
    • -3.91%
    • 샌드박스
    • 104
    • -5.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