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정오] 코스피 2455.97p, 상승세 (▲4.45p, +0.18%) 지속

입력 2018-02-26 12: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기관의 ‘사자’ 매수세에 장 중반에도 상승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26일 정오 현재 코스피지수는 4.45포인트(+0.18%) 상승한 2455.97포인트를 나타내며, 246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만 홀로 매수 중이며, 개인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기관은 803억 원을 순매수 중이며 개인은 223억 원을, 외국인은 587억 원을 각각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은 의료정밀(+1.56%)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는 가운데, 섬유·의복(+0.99%) 종이·목재(+0.95%)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비금속광물(-0.18%) 기계(-0.15%) 등의 업종은 상대적으로 하락세다.

이외에도 의약품(+0.53%) 전기·전자(+0.25%) 전기가스업(+0.21%)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서비스업(-0.13%) 통신업(-0.07%)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삼성전자가 0.09% 오른 236만3000원을 기록 중이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2개 종목이 상승중이다.

SK이노베이션이 3.51% 오른 20만6500원을 기록 중이고, POSCO(+2.62%), 셀트리온(+2.52%)이 상승 중인 반면 NAVER(-2.41%), 삼성생명(-1.56%), 신한지주(-1.45%)는 하락세다.

그밖에 필룩스(+24.35%), SG충방(+18.58%), 성안(+11.04%)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금호타이어(-16.75%), 국동(-8.01%), STX중공업(-5.76%) 등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현재 404개 종목이 상승 중인 가운데 하락 종목은 391개다. 87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074원(-0.45%)으로 하락 중이며, 일본 엔화는 1008원(-0.26%), 중국 위안화는 170원(-0.19%)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762,000
    • +1.73%
    • 이더리움
    • 2,620,000
    • +2.14%
    • 비트코인 캐시
    • 301,900
    • +1.75%
    • 리플
    • 1,734
    • +1.46%
    • 솔라나
    • 108,300
    • +4.44%
    • 에이다
    • 245
    • +0.82%
    • 트론
    • 492
    • +1.03%
    • 스텔라루멘
    • 322
    • -3.0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660
    • +1.15%
    • 체인링크
    • 12,030
    • +1.18%
    • 샌드박스
    • 91.03
    • +19.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