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 "H.O.T.에 인사하면 안 된다는 규정 때문에..." 무슨 뜻?

입력 2018-02-21 16: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문희준(좌)과 슈.(이투데이DB 및 슈 인스타그램)
▲문희준(좌)과 슈.(이투데이DB 및 슈 인스타그램)

'즐거운 생활' 슈가 같은 소속사 SM 출신 H.O.T.의 과거를 회상했다.

S.E.S. 출신 슈는 21일 방송된 KBS 쿨FM '정재형 문희준의 즐거운 생활'에 스페셜 DJ로 출연했다.

슈는 "당시 회사에서 H.O.T에 인사하면 안 된다는 규정이 있었다"고 폭로했다. 그러면서 "팬들에게 욕먹을까 봐 더욱 인사 안 했다"고 털어놨다.

문희준 역시 슈에 대해 "데뷔 때 말수가 적어 이수만 선생님이 걱정했다"고 말했다. 이어 "바다는 말이 너무 많아서 걱정이었다"고 전해 깨알 웃음을 선사했다.

또 문희준은 "우리 팬 여러분들은 S.E.S.를 좋아했다. 같은 회사여서 엄청 좋아했다. 나중에는 하나 된 느낌"이라고 애정을 과시했다. 그러면서도 "S.E.S. 안무를 만들어준 적이 있는데 슈가 굉장히 얌전하게 인사했다. 안무만 배운다는 눈빛이었다"고 밝혀 폭소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FOMC 금리 동결에 중동 리스크까지…내달 韓 기준금리 동결 힘 실린다
  • 작년 혼인 24만건, 3년 연속 증가... 연상연하 커플 20% 첫 돌파
  • 이란, 가스전 피격에 카타르 에너지시설 반격⋯유가 110달러 돌파 [종합]
  • 베이커리‧라면 이어 과자‧아이스크림도...먹거리 ‘가격 인하’ 릴레이
  • 유입된 청년도 재유출…제2도시 부산도 쓰러진다 [청년 대이동]
  • ‘S공포’ 견뎌낸 반도체…‘20만 전자‧100만 닉스’ 회복 후 추진력 얻나
  • 뉴욕증시, 금리동결에 유가 급등까지 겹치며 하락 마감…나스닥 1.46%↓
  • AI 혁신의 역설…SW 기업, 사모대출 최대 리스크 부상 [그림자대출의 역습 中-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13:3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239,000
    • -3.97%
    • 이더리움
    • 3,269,000
    • -5.08%
    • 비트코인 캐시
    • 679,000
    • -2.3%
    • 리플
    • 2,180
    • -3.28%
    • 솔라나
    • 133,900
    • -3.81%
    • 에이다
    • 406
    • -5.58%
    • 트론
    • 452
    • +0.44%
    • 스텔라루멘
    • 252
    • -2.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40
    • -3.4%
    • 체인링크
    • 13,690
    • -5.72%
    • 샌드박스
    • 125
    • -3.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