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정오] 코스피 2426.55p, 상승세 (▲11.43p, +0.47%) 반전

입력 2018-02-21 12: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세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개인과 기관의 ‘쌍끌이’ 매수세에 장 중반 상승 전환했다.

21일 정오 현재 코스피지수는 11.43포인트(+0.47%) 상승한 2426.55포인트를 나타내며, 2430선을 두고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기관은 ‘사자’ 기조를 보이는 반면, 외국인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개인은 621억 원을, 기관은 559억 원을 각각 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1102억 원을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통신업(+1.67%)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는 가운데, 의약품(+1.15%) 운수장비(+1.08%)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건설업(-0.39%) 등은 상대적으로 내림세다.

그 밖에도 의료정밀(+1.00%) 전기·전자(+0.91%) 유통업(+0.88%)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전기가스업(-0.19%) 등의 업종은 하락 중이다.

삼성전자가 0.04% 내린 236만9000원에 거래중인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1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현대차가 3.91% 오른 15만9500원을 기록 중이고, NAVER(+2.97%), 삼성에스디에스(+2.35%)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LG전자(-1.44%), POSCO(-1.37%), KB금융(-1.35%)은 하락세다.

그 외 우리들제약(+23.68%), 우리들휴브레인(+16.31%), 신풍제지(+15.08%) 등의 종목이 상승세인 가운데, 대한유화(-5.50%), 동성제약(-5.16%), SK네트웍스우(-4.60%) 등은 하락하는 중이다.

현재 475개 종목이 상승 중이며 316개 종목이 하락, 86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075원(+0.11%)으로 상승 중이며, 일본 엔화는 997원(-0.52%), 중국 위안화는 170원(+0.11%)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3.12]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1] 특수관계인으로부터기타유가증권매수

  • 대표이사
    최수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3]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이준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0]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06] 감사보고서제출

  • 대표이사
    조주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3]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0] 감사보고서제출

  • 대표이사
    대표이사 회장 장인화, 대표이사 사장 이주태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1] 감사보고서제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3.11] 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89,000
    • -1.33%
    • 이더리움
    • 3,069,000
    • -1.25%
    • 비트코인 캐시
    • 680,000
    • -1.45%
    • 리플
    • 2,057
    • -1.48%
    • 솔라나
    • 128,400
    • -2.8%
    • 에이다
    • 386
    • -3.74%
    • 트론
    • 435
    • +2.59%
    • 스텔라루멘
    • 24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80
    • +3.48%
    • 체인링크
    • 13,300
    • -1.99%
    • 샌드박스
    • 123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