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생명, 변액보험 ‘배타적사용권’ 획득

입력 2008-03-13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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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생명은 지난 2월부터 판매 개시한 '미래에셋 LoveAge 프리미어 변액CI종신보험'이 독창성 및 상품성 등을 인정받아 3개월의 배탁적 사용권을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기존의 변액종신보험이 투자실적이 좋을 경우 사망보험금만 늘어나도록 설계되어 투자수익으로 인한 혜택을 생존시에는 받지 못하는 단점이 있는 반면, 이 상품은 투자수익이 발생될 경우 납입할 보험료 부담을 줄여주는 옵션을 마련, 살아있을 때도 투자수익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가입시 제시된 옵션조건에 따라 회사가 자동으로 보험료 납입부담을 완화해 주기 때문에 전문적인 보험지식이 없는 소비자들도 쉽게 이해하고 가입할 수 있다.

계약 후 5년 경과시점 계약해당일부터 매 6개월마다 보험료 변동여부를 확인하며 해당월의 다음달부터 보험료 변동이 적용된다.

투자실적에 의한 초과적립금이 발생하지 않은 경우에는 계약 시점의 기본보험료를 납부하면 된다. 보험료 조정옵션은 보험료 납입기간 중 언제든지 신청 및 취소가 가능하며 월납계약에만 적용된다.

이 보험은 고액의 치료비가 필요한 중대한 질병 및 수술시에는 사망보험금의 일부를 미리 지급함으로써 치료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능(CI보험금)도 설계했으며 추가납입과 중도인출로 자산관리 기능을 강화했다.

글로벌 인사이트 재간접자산배분형, 주식 안정성장 자산배분형, 채권형, 아시아태평양 주식 안정성장 자산배분형 등 4개의 펀드를 통해 수익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포트폴리오 구성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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