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2BOT] 대우조선해양, 368억 원 규모의 제3자배정증자 결정

입력 2018-02-20 17: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 상장기업 대우조선해양은 368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제3자배정증자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유상증자에선 보통주 91만3102주가 주당 4만350원에 발행되며, 총 발행금액은 368억4366만5700원이다.

유상증자 목적은 재무구조 개선 등 경영상 목적 달성을 위한자본 확충이라고 밝혔으며, 주요 제3자 배정 대상자는 '우리은행', '회사채투자자'이다. 신주의 상장 예정일은 2018년 4월 2일이다.

한편, 20일 현재 대우조선해양은 전 거래일 대비 2.52%(550원) 떨어진 2만13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대표이사
김희철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31]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3.27] [기재정정]타인에대한담보제공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5500억 규모 첫 국민성장펀드 수탁은행에 농협은행 선정
  • 휴전 양치기 소년?…전쟁 속 트럼프 '말말말'
  • 가장 좋아하는 프로야구단, 작년도 올해도 'KIA 타이거즈' [데이터클립]
  • 트럼프 연설에 무너진 코스피, 5230선 겨우 지켜⋯코스닥 1050선 마감
  • 달 향한 새 역사…아르테미스 2호, 인류 우주탐사 기록 다시 쓴다
  • 서울 아파트값 2주 연속 상승폭 확대⋯‘외곽 키맞추기’ 계속 [종합]
  • 李대통령, '전쟁 추경' 서둘러야…"민생경제 전시 상황 총력 대응"
  • 나프타 대란에...‘포장재 고비’ 맞은 식품업계 “겨우 2개월 버틸듯”[중동발 원가 쇼크]
  • 오늘의 상승종목

  • 04.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674,000
    • -2.69%
    • 이더리움
    • 3,089,000
    • -4.04%
    • 비트코인 캐시
    • 675,500
    • -2.74%
    • 리플
    • 1,974
    • -3.24%
    • 솔라나
    • 119,000
    • -5.41%
    • 에이다
    • 361
    • -3.48%
    • 트론
    • 481
    • +1.05%
    • 스텔라루멘
    • 247
    • -5.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20
    • +1.18%
    • 체인링크
    • 12,890
    • -5.29%
    • 샌드박스
    • 112
    • -5.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