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환, 싱가포르 빙수카페 월세 체납 논란…"운영권 이미 넘겼다"

입력 2018-02-19 14: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코엔미디어)
(사진제공=코엔미디어)

방송인 신정환이 싱가포르에서 운영한 것으로 알려진 빙수카페가 월세 체납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신정환 측이 이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19일 한 언론 매체는 신정환이 싱가포르에서 운영하던 빙수카페가 지난해 10월부터 월세를 내지 못해 싱가포르 현지의 한 카페 프랜차이즈 업체에 소송을 당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법원은 해당 카페 측에 압류 명령을 내리고, 두 달 임대료와 이자 등을 포함한 36만 9000여 달러(한화 3억여 원)를 지불할 것을 명령했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신정환 측은 "신정환이 국내 방송 복귀를 위해 지난해 귀국하면서 해당 빙수 가게에 대한 운영 권리를 모두 다른 경영진에게 넘겼다"고 밝혔다.

이어 "신정환 다음 경영진의 문제로 손해가 발생하고 법원의 압류 명령이 내려진 것이다. 신정환은 현재 해당 사업과 관련해 지분도 없고 경영에도 전혀 관여하고 있지 않다"고 해명했다.

한편 신정환은 지난해 11월 방송된 Mnet '프로젝트 S : 악마의 재능기부'에 출연하며 방송 복귀 신고식을 치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14:2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659,000
    • +3.01%
    • 이더리움
    • 3,532,000
    • +3.09%
    • 비트코인 캐시
    • 677,000
    • +3.52%
    • 리플
    • 2,152
    • +1.8%
    • 솔라나
    • 130,000
    • +2.52%
    • 에이다
    • 379
    • +2.99%
    • 트론
    • 491
    • +1.03%
    • 스텔라루멘
    • 268
    • +3.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80
    • +0.68%
    • 체인링크
    • 14,080
    • +1.88%
    • 샌드박스
    • 11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