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2018 투자권유대행인 연례 콘퍼런스’ 성황리에 개최

입력 2018-02-08 10: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증권이 6일 호텔신라 영빈관에서  '2018년 삼성증권 투자권유대행인 연례 콘퍼런스'를 개최했다.(사진제공=삼성증권)
▲삼성증권이 6일 호텔신라 영빈관에서 '2018년 삼성증권 투자권유대행인 연례 콘퍼런스'를 개최했다.(사진제공=삼성증권)

삼성증권은 '2018년 삼성증권 투자권유대행인 연례 콘퍼런스'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전날 저녁 호텔신라 영빈관에서 진행된 콘퍼런스에는 우수 투자권유대행인, 삼성증권 관계자 등 총 120여 명이 참석했으며, 매출, 고객 유치 등 성과 우수 투자권유대행인 30여 명에 대한 연도대상 시상식과 2018년 글로벌 투자전략 강의, 공연행사 등이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한 투자권유대행인은 “삼성증권과 좋은 파트너 관계를 유지한 덕에 삼성이라는 브랜드, 교육, PB의 적극 지원 등 인프라를 활용할 수 있어 성과에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삼성증권은 현재 4800명의 투자권유대행인과 계약을 맺고 있으며, 이 채널을 통해 총 3조9000억원의 자산을 유치했다. 삼성증권은 투자권유대행인 전용 모바일 앱과 사이버센터를 통한 교육을 제공하고 있으며, 올해는 월례 특강 및 전문가 스쿨 등 다양한 교육 및 영업활동에 대한 지원을 보다 강화할 계획이다.

삼성증권 투자권유대행인은 상시 모집하고 있으며, 등록 희망 시 가까운 삼성증권 지점을 방문하면 된다.

투자권유대행인은 금융투자협회가 정한 자격시험에 합격한 후 정규 교육과정을 이수한 개인사업자 신분으로 삼성증권 등 금융사와 위탁계약을 맺어 투자자에게 해당회사의 금융투자상품을 권유할 수 있는 전문인력을 말한다.

증권투자권유대행인 자격 보유자는 주식, 채권, 환매조건부채권(RP), 기업어음(CP) 등을, 펀드투자권유대행인 자격 보유자는 펀드 등 금융상품을 권유할 수 있으며, 협회 교육을 이수하면 일임형, 신탁 상품도 취급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국내 증시 최초로 시총 1500조 돌파…‘26만전자’ 시대 도래
  • 47거래일 만에 6천피서 7천피…코스피, 세계 1위 ‘초고속 랠리’[7000피 시대 개장]
  • 지방 선거 앞두고 주가 오를까⋯200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선거 전후 코스피
  • AI발 전력난 우려에 전력株 '급속충전'…전력 ETF 한 달 새 79%↑
  • 팹 늘리는 삼성·SK하이닉스…韓 소부장 낙수효과는? [기술 속국 탈출기①]
  • 서울 아파트 1채값에 4.4채…규제에도 못 뜨는 연립
  • 쿠팡Inc, 1분기 3545억 영업손실⋯4년 3개월 만에 ‘최대 적자’ [종합]
  • 첨단바이오 ‘재생의료’ 시장 뜬다…국내 바이오텍 성과 속속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12:3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915,000
    • +0.09%
    • 이더리움
    • 3,493,000
    • -0.85%
    • 비트코인 캐시
    • 674,500
    • +2.2%
    • 리플
    • 2,087
    • +0.38%
    • 솔라나
    • 128,200
    • +2.07%
    • 에이다
    • 387
    • +3.75%
    • 트론
    • 505
    • +0.4%
    • 스텔라루멘
    • 238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70
    • +0.92%
    • 체인링크
    • 14,480
    • +2.7%
    • 샌드박스
    • 112
    • +1.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