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시스웍, 삼성전자 스마트공장 확대...클린룸 제어 점유율 1위 부각 ↑

입력 2018-02-07 10: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가 스마트공장을 확대한다는 소식에 시스웍이 강세다.

시스웍은 7일 오전 10시 59분 현재 전날보다 6.39% 오른 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한 매체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중소기업중앙회와 스마트공장 확산을 위한 업무조율에 나선다. 삼성전자는 중기중앙회의 중점 추진과제인 스마트공장 구축의 컨설팅을 무료로 지원할 전망이다.

시스웍은 클린룸에 사용되는 FFU(Fan Filter Unit)와 EFU(장비용 FFU)의 감시 제어시스템 및 냉·난방 및 환기시스템에 들어가는 BLDC 모터를 개발·생산하고 있다. 시스웍은 국내 클린룸 제어시스템 시장에서 48%의 점유율로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시스웍은 국내 FFU 전문업체 4곳과 거래하고 있으며 이 제품은 삼성전자, LG전자, SK하이닉스 등 국내외 반도체·디스플레이 업체에 공급되고 있다.

반도체·디스플레이 공정에서 클린룸 작업환경은 필수요소로 꼽히고 있어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파업 벼랑 끝 삼성전자, 노사교섭 극적 재개⋯노동장관 직접 중재
  • 공장 하루 멈추면 ‘수조원’ 손실…1700여 협력사도 흔든다 [삼성전자 노사협상 결렬]
  • 카카오, 사상 초유 ‘파업 도미노’ 사면초가…“미래 생존력 고민 해야 진정한 이익 배분”
  • 계속 치솟는 외식비…짜장면·삼겹살 등 줄줄이 올라[물가 돋보기]
  • 강남 집값 급등세 멈췄지만⋯전세 뛰고 공급 확대 '깜깜' [국민주권정부 1년]
  • 구글, AI 승부수…검색창 25년래 최대 변화·에이전트 대폭 강화
  • 월급의 시대는 끝났나…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갈라놓은 자산격차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下-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918,000
    • +0.09%
    • 이더리움
    • 3,168,000
    • -0.5%
    • 비트코인 캐시
    • 551,000
    • -3.16%
    • 리플
    • 2,037
    • -1.36%
    • 솔라나
    • 126,200
    • -0.79%
    • 에이다
    • 371
    • -1.07%
    • 트론
    • 530
    • -0.19%
    • 스텔라루멘
    • 214
    • -2.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70
    • -1.25%
    • 체인링크
    • 14,280
    • -1.65%
    • 샌드박스
    • 107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