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테크윈, 시큐리티사업 분할 결정

입력 2018-02-02 13: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화테크윈은 시큐리티사업을 분할해 분할신설회사를 설립하기로 결정했다고 2일 공시했다.

분할 기일은 4월 1일이다. 회사 측은 “"분할되는 회사가 분할신설회사 발행주식의 100%를 배정받는 단순, 물적분할 방식”이라고 설명했다.

분할 후 한화테크윈은 상장법인으로 존속하고 분할신설회사는 비상장법인으로 설립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917개 ‘수직 계단’ 뚫고 하늘로...555m·123층 ‘스카이런’ 달군 각양각색 러너들[르포]
  • 400조 넘어선 ETF 시장, IPO도 흔든다…지수 편입 기대가 새 변수
  • 마흔살 농심 신라면, 즉석라면 종주국 일본 울린 ‘매운맛’(르포)[신라면 40년, 日열도를 끓이다]
  • 비트코인 창시자 밝혀지나…‘사토시 다큐’ 공개 임박에 코인 급락 가능성 우려도
  • 가상계좌 악용 금융사기 증가⋯금감원 소비자경보 ‘주의’
  • K-콘솔게임 새 역사 쓴 펄어비스…‘붉은사막’ 신화로 첫 1조클럽 노린다
  • 이사철인데 ‘씨 마른’ 전세…서울 매물 2년 새 반토막
  • 중동발 리스크에도 기지개 켜는 유통가…1분기 실적 개선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