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성폭행 미수 피해자' 남편 배우 A 씨 측 "입장 확인하고 말씀 드릴 것"

입력 2018-02-02 13: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명 배우 A 씨의 아내가 필리핀에서 지인에게 성폭행(강간미수) 피해를 당한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A 씨의 소속사 측에 문의가 쏟아지고 있다.

2일 더팩트 보도에 따르면 작년 가을 A 씨의 아내 B 씨는 딸과 함께 필리핀에 거주하던 중 A 씨의 20년 지인 C 씨에게 강간 당할 뻔 했다. 이에 충격을 받고 격분한 A 씨와 B 씨는 강간미수로 C 씨를 고소했다. 사건을 재판한 수원지방법원 여주지원은 1일 열린 공판에서 C 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했다. C 씨는 형이 확정된 이후 법정 구속됐으며 40시간의 성폭력 치유 프로그램 이수도 명령받았다.

이와 관련해 A 씨의 소속사 측에 문의해본 결과 "관련 내용을 확인하고 있다. 확인 후 입장을 말씀드리겠다"는 입장을 전해왔다고 이날 비즈엔터가 보도했다.

한편, 배우 A 씨는 1993년 드라마로 데뷔해 큰 인기를 끌었고, 1999년 방송된 드라마로 스타덤에 올랐다. 아내 B 씨는 리포터로 활동하며 얼굴을 알린 배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1차 지방이전 공공기관, 수도권 사택 팔아 716억 이익
  • 중소돌의 기적, 동물계의 리센느…부산 북항 상어 이야기 [해시태그]
  • "한복 치이카와, 3시간 기다렸어요"⋯'먼작귀'의 한국 토벌기 [솔드아웃]
  • 단독 오픈런까지 하더니…위스키 직구 3년새 96억→39억 '뚝'
  • '연봉 얼마인지도 모르는데'…구직자 절반, 지원 포기 [데이터클립]
  • 단독 "주식·코인 시세 한번에 본다"…미래에셋증권, MTS에 '디지털자산' 탭 신설
  • 조희대 ‘대법관 재제청’ 거부…與 “사퇴” VS 野 “헌법 지킨 결단”
  • 오늘의 상승종목

  • 09.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549,000
    • +0.47%
    • 이더리움
    • 3,705,000
    • -0.16%
    • 비트코인 캐시
    • 448,600
    • +25.66%
    • 리플
    • 2,115
    • +3.98%
    • 솔라나
    • 158,700
    • +0.06%
    • 에이다
    • 337
    • +2.43%
    • 트론
    • 460
    • -1.08%
    • 스텔라루멘
    • 288
    • +1.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800
    • +18.91%
    • 체인링크
    • 17,540
    • +0.8%
    • 샌드박스
    • 55.49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Venice Series A $65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92
    • 2 Stonk 인기지수 310
    • 3 Arc Infra 인기지수 290
    • 4 Zama FHE 인기지수 288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7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0
    • FLock $5.7M · 유통량 41% D-7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