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엠앤에스, 탄소나노 소재개발로 이틀째 상한가

입력 2008-03-10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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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앤에스가 탄소나노 소재 개발로 이틀째 상한가를 기록중이다.

엠앤에스는 10일 오전 9시 8분 현재 전일보다 385원(14.95%) 오른 2960원에 거래되며 이틀째 가격제한폭까지 오르고 있다.

엠앤에스는 지난 6일 연간 5500억원의 수입 대체 효과 제품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성균관대 BK21 물리사업단의 이영희 교수팀은 알루미늄과 탄소나노튜브를 결합한 신소재 제조기술을 상용화하는데 성공했다고 6일 발표했다.

개발된 신소재는 알루미늄보다 3배이상 강하고 중량은 강철 대비 20% 이상 줄일 수 있어 경제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100% 재활용이 가능해 자동차, 우주·항공, 조선, 기계산업 등 폭넓게 사용돼 경량화를 통한 연비향상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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