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쳐비젼, 19억원 규모 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입력 2008-03-10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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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쳐비젼은 운영자금 9억9900만원과 기타자금 10억원 조달을 위해 보통주 196만784주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하기로 결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신주발행가액은 1020원, 납입일은 오는 21일이며 신주의 상장예정일은 올해 4월 5일이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오세중씨 외 개인투자자 7명이다.

한편 퓨쳐비젼은 같은 날 신규 사업추진을 통한 회사 경영정상화로 주주이익을 극대화하고자 석유류 판매사업 등의 사업목적을 추가한다고 공시했다.

이번에 추가되는 사업목적은 석유류 판매사업을 비롯해 청정개발체제사업, 경영자문컨설팅업, 의약품 제조 및 판매유통업 등 총 8개다.

회사측은 임시주주총회 폐회 이후부터 세부계획을 수립해 추진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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