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피앤씨, 호주 철광석 공동개발 양해각서 체결

입력 2008-03-07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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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피앤씨는 호주의 상장기업인 웨스턴 플레인즈와 철광석 광산공동개발 및 철광석 수입사업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현대피앤씨 관계자는 "이번 철광석 공동개발에 대한 각 회사별 지분율은 웨스턴플레인즈 60%, 유아이에너지 24%, 현대피앤씨 16%"이라며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호주의 철광석 사업자로써 안정적인 매출과 수익증대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현대피앤씨는 이번 양해각서 체결소식이 전해지면서 향후 사업수익성에 대한 기대감으로, 장중 한때 12.38%까지 떨어진 낙폭을 점차 줄여가고 있다.

이날 오전 11시 44분 현재 현대피앤씨는 전일대비 15원(0.63%)떨어진 2354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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