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 세종병원 화재 관련 국무총리 긴급지시…"가용 장비ㆍ인력 총동원"

입력 2018-01-26 09: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낙연 국무총리는 26일 오전 경남 밀양시 소재 세종병원 건물에서 발생한 화재와 관련해 "가용한 모든 장비와 인력을 동원하라"고 긴급 지시를 내렸다.

이 총리는 이날 "행정안전부장관, 소방청장, 경찰청장은 보건복지부 등 관계부처와 함께 가용한 모든 장비와 인력을 동원해 건물 내부를 신속히 수색하고 최우선적으로 인명을 구조하고 화재진압에도 최선을 다 할 것"을 지시했다.

특히, 이 총리는 "추가적인 인명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통제와 주민 대피 안내 등 안전조치를 철저히 해달라"고 강조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26일 오전 7시35분께 경남 밀양시 가곡동 세종병원 응급실에서 화재가 발생해 6명이 숨지고 19명이 부상을 당했다.

입원환자는 2층에 16명, 3층에 28명, 5층에 21명, 6층에 35명 등 총 100명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구리·동탄으로 번진 매수세⋯비규제지역 거래량 65% 급증
  • ‘깜깜이 사후정산’ 손본다…정유업계 공급가 체계 개편 확산 조짐
  •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서울시의회 통과…年 1100억 재원 확보는 '과제'
  • “중국 놓친 실수 반복 안 한다”…글로벌 빅파마가 주목한 K바이오 [바이오USA]
  • 중기업계 “2027년 최저임금 동결해야…中企·소상공인 생존 한계” [종합]
  • 투표용지 합수본 “서울시선관위 3명, 송파구선관위 9명 압수수색”
  • 한국증시, MSCI 선진국지수 편입 불발⋯원화 거래 제약이 발목 [종합]
  • 9000선 이끈 대형주 쏠림, 급락장 뇌관으로⋯초대형주 압축 랠리의 후폭풍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15:2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828,000
    • +0.43%
    • 이더리움
    • 2,526,000
    • -0.51%
    • 비트코인 캐시
    • 293,900
    • +2.48%
    • 리플
    • 1,666
    • -0.36%
    • 솔라나
    • 105,600
    • +0.28%
    • 에이다
    • 229
    • -1.29%
    • 트론
    • 496
    • -0.8%
    • 스텔라루멘
    • 292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980
    • -1.96%
    • 체인링크
    • 11,530
    • -0.26%
    • 샌드박스
    • 78.82
    • -0.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