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성규, ‘우결’ 우영때문에 못해…“침대 스킨십 너무 심해”

입력 2018-01-25 00: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성규(출처=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처)
▲성규(출처=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처)

성규가 ‘우리 결혼했어요’ 출연 불발의 이유를 털어놨다.

24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예능 보부돌’ 특집으로 조권, 우영, 잭슨, 성규가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성규는 “저도 ‘우리 결혼했어요’ 섭외가 들어왔었다. 그런데 우영 씨 때문에 못 했다”라며 “정말 잊을 수가 없다. 우영 씨가 침대에서 진짜 스킨십을 심하게 하는 거다. 회사에서 너도 그렇게 할 것 같다고 해서 못하게 됐다”라고 아쉬워했다.

이어 성규는 “친했다면 자제하라고 말했을 거다. 너만 할 수 없지 않냐, 라고”라며 “저는 진짜 진심 100%로 할 자신이 있었다”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NXT 프리마켓서 SK하이닉스 또 하한가⋯‘11주 거래’에 시초가 왜곡
  • 李 "폭염은 국가적 기후재난"…냉방·전력망 확충 등 예산 반영 주문 [종합]
  • 단독 하마스 “네타냐후 합의안 거절, 총선 앞둔 시간 끌기”
  • 반도체 날개 달고 날았다⋯'역대급' 상반기 경상수지 흑자 2000억달러 육박 [종합]
  • 오늘 KBO 긴급 실행위원회, 주말도 폭염취소 될까
  • 김정관 장관 “반도체 성과급, 주총 승인 받도록”…상법·자본시장법 개정 시사
  • 단독 "한국형 금융지주 세운다"⋯라이나생명, 대주주 변경으로 지주사 전환 첫발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주 환원 강화 방안 마련”
  • 오늘의 상승종목

  • 08.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850,000
    • +0.58%
    • 이더리움
    • 2,711,000
    • +1.99%
    • 비트코인 캐시
    • 305,000
    • +1.6%
    • 리플
    • 1,490
    • -1.97%
    • 솔라나
    • 104,900
    • -0.38%
    • 에이다
    • 267
    • -1.48%
    • 트론
    • 463
    • -0.43%
    • 스텔라루멘
    • 231
    • -2.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70
    • +1%
    • 체인링크
    • 11,610
    • +0%
    • 샌드박스
    • 58.81
    • -2.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