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2’ 이세미, 남편 민우혁 키스신 관람…“익숙해지지 않아”

입력 2018-01-24 21: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2 '살림하는 남자들2' 방송캡처)
(출처=KBS2 '살림하는 남자들2' 방송캡처)

이세미가 남편의 키스신에 속내를 드러냈다.

24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민우혁의 공연을 관람하러 간 가족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민우혁은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무대에서 상대 배우와 열정적인 키스신을 선보였다. 이에 가족들은 하나같이 시선을 돌렸고 아내 이새미 역시 차마 보지 못하고 딴 곳으로 시선을 피했다.

이세미는 “사실 괜찮을 순 없다. 나도 여자고 무대 위에서 그렇게 하는 거니까. 하지만 이성적으로 그게 우리 남편이 잘될 수 있는 길이라 생각한다”라며 “익숙해지는 건 아니지만 괜찮아지려고 한다”라고 속내를 전했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 민우혁의 어머니는 “작품이 되게 멋진데 키스신이 너무 진하더라”라며 “세미는 어땠냐. 내 신랑이었으면 못 참는다”라고 공연 내내 세미의 눈치를 봤음을 알려 웃음을 안겼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130,000
    • +0.67%
    • 이더리움
    • 2,661,000
    • +0.64%
    • 비트코인 캐시
    • 298,800
    • -1.81%
    • 리플
    • 1,515
    • -0.98%
    • 솔라나
    • 105,400
    • +1.05%
    • 에이다
    • 277
    • -0.72%
    • 트론
    • 466
    • -1.06%
    • 스텔라루멘
    • 237
    • -2.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00
    • -0.39%
    • 체인링크
    • 11,620
    • +0.26%
    • 샌드박스
    • 59.62
    • -0.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