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동호랭이, 저작권료 수입 얼마?…“20대 중반, 한 달에 천만 원”

입력 2018-01-24 17: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사동호랭이(사진제공=메이트다이버전스)
▲신사동호랭이(사진제공=메이트다이버전스)

신사동호랭이의 회생 신청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그의 저작권료 수입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24일 작곡가 신사동호랭이가 지난해 9월 17억 채무로 인해 서울회생법원에 일반 회생신청 한 사실이 알려졌다. 비스트, 포미닛, 티아라, EXID 등 많은 아이돌들의 히트곡을 작곡한 그였기에 회생 신청 소식은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2012년 한 방송에서 신사동호랭이는 20대 중반 후 자신의 한 달 수입이 천만 원이라는 조사 결과에 “이게 공개되면 안 된다. 부모님이 자식에게 의지하게 된다. 아직 일하실 나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그는 “언론에서 보도되는 것처럼 저작권 수입이 전부 지급되진 않는다. 총 매출일 뿐”이라며 “평균 83년생보다는 많이 벌지만 동갑인 손담비에 비하면 적게 버는 편”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신사동호랭이가 대표로 있는 바나나컬쳐 관계자는 그의 회생 신청에 대해 “회생 절차에 들어간 것은 맞으나 회사와는 무관한 개인적인 부분”이라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013,000
    • -1.41%
    • 이더리움
    • 3,052,000
    • -1.36%
    • 비트코인 캐시
    • 674,000
    • -2.25%
    • 리플
    • 2,053
    • -2.1%
    • 솔라나
    • 128,200
    • -2.14%
    • 에이다
    • 385
    • -3.99%
    • 트론
    • 434
    • +2.12%
    • 스텔라루멘
    • 241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20
    • +3.18%
    • 체인링크
    • 13,200
    • -2.8%
    • 샌드박스
    • 122
    • -1.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