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가요대상' 라인업, 방탄소년단·워너원·트와이스 등…엑소·아이유 참석 여부는?

입력 2018-01-24 16: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하이원 서울가요대상)
(출처=하이원 서울가요대상)

'서울가요대상' 라인업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5일 오후 7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되는 '제27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가수 라인업에는 방탄소년단, 워너원, 트와이스, 레드벨벳, 블랙핑크, 마마무 등 K팝을 주도하는 아이돌 그룹들이 이름을 올린 가운데, 엑소가 일본 스케줄로 불참 소식을 전했다.

엑소는 이날 지난해 미리 잡혀있던 일본 스케줄인 앨범 발매 프로모션을 소화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지난해 솔로 여성 가수 부문에서 각별한 한 해를 보낸 아이유 참석 여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외에도 시상자로는 배우들이 대거 참석할 예정이다. 차승원을 시작으로, 박해진, 박성웅, 박형식 등 남자 배우들이 레드카펫을 밟는다.

여배우로는 김고은, 이하늬, 신혜선, 박은빈 등이 참석해 드레스 향연을 펼친다.

한편 제27회 서울가요대상은 오는 25일 오후 7시부터 KBS드라마와 KBS조이, KBS W 등을 통해 생중계된다. 온라인 및 모바일 중계도 전 세계적으로 이뤄진다. 네이버 V LIVE을 통해 국내 및 글로벌 지역으로 생방송되고 중국에서는 넷이즈(netease)를 통해 온라인 모바일 및 VOD 등으로 방영된다. 일본에서는 TBCchannel로 공식 방영되고 홍콩·마카오·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태국에서는 JOOX 채널로 독점 방송된다.

진행자로는 신동엽, 김소현, 김희철이 호흡을 맞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이번 주 후반 절정⋯집에 들어왔을 때 대처법은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522,000
    • +0.86%
    • 이더리움
    • 2,625,000
    • +0.69%
    • 비트코인 캐시
    • 300,300
    • +0.13%
    • 리플
    • 1,716
    • -0.69%
    • 솔라나
    • 110,100
    • -1.87%
    • 에이다
    • 240
    • -1.23%
    • 트론
    • 502
    • +2.03%
    • 스텔라루멘
    • 312
    • -3.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950
    • +0.56%
    • 체인링크
    • 12,050
    • +0.33%
    • 샌드박스
    • 84.79
    • -1.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