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강, 이공계 대학생 14명에 장학금 전달… 총 1억6000만 원

입력 2018-01-23 17: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동국제강)
(사진제공=동국제강)

동국제강은 산하의 송원문화재단이 14명의 이공계 대학생에게 총 1억60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동국제강은 제조업의 근간인 이공계 대학생을 육성하고자 송원문화재단과 함께 2004년부터 15년째 이공계 장학 사업을 펼치고 있다.

동국제강과 송원문화재단은 이날 포항 지역에서 선발한 4명의 이공계 대학생을 시작으로 25일 부산공장, 30일 당진공장, 2월 7일 인천제강소 순으로 이공계 학생 총 14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한다.

장학생 전원에게는 졸업까지 등록금 전액을 지원하며, 졸업 후 동국제강 취업 희망 시 우대 혜택도 제공한다.

장학생 개개인에게는 같은 학교 출신의 동국제강 임직원을 멘토로 지정해 현업에서의 실무 소개 등 진로에 대한 실질적인 상담이 이루어질 수 있게 했다.

이태신 동국제강 형강사업본부장(전무)은 “앞으로 더욱 정진하여 국가 경쟁력을 한 단계 높일 수 있는 글로벌 인재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4:2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041,000
    • -0.43%
    • 이더리움
    • 3,422,000
    • -1.61%
    • 비트코인 캐시
    • 676,000
    • -3.15%
    • 리플
    • 2,072
    • -0.62%
    • 솔라나
    • 130,100
    • +1.8%
    • 에이다
    • 391
    • +1.3%
    • 트론
    • 506
    • +0%
    • 스텔라루멘
    • 23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40
    • -1.49%
    • 체인링크
    • 14,690
    • +1.73%
    • 샌드박스
    • 114
    • +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