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목! 증권상품] 한국투자증권 '피델리티아시아(주식)펀드'…아태지역에 분산 투자

입력 2018-01-23 11: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글로벌 경기 회복 흐름이 지속되는 가운데 경기 싸이클 개선이 아시아 신흥국으로 이전되고 있다. 특히 선진국형 산업 밸류체인 안에 들어가 있는 수출 중심 아시아 국가가 최우선적으로 부각되고 있다. 원자재 가격 상승 등 우호적인 대외 여건 역시 긍정적이다.

이에 한국투자증권은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아시아 시장에 주목하고 ‘피델리티아시아(주식)’ 펀드를 추천했다. 피델리티아시아 주식형 펀드는 한국과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태평양지역에 투자해 장기수익을 추구한 상품이다.

이 펀드의 포트폴리오에서 특징적인 부분은 호주, 싱가포르 등 금융 선진국에서부터 중국, 인도, 동남아 등 이머징 국가에까지 분산 투자한다는 점이다. 홍콩이 31%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급속히 성장하고 있는 인도는 13%대, 그 밖에 호주 11%, 대만 11% 등으로 각각 배분했다. 이를 통해 이벤트 발생 시 단일 국가 투자 펀드 대비 투자 리스크를 축소할 수 있다. 또 각 나라별 특화 산업에 따라 원자재, 산업재, IT 등 다양한 영역에 시황에 맞게 투자할 수 있는 점도 강점이다.

금융투자업계에서도 세계 경제 회복에 발맞춰 아시아 시장으로 관심을 확대하는 중이다. 원자재 가격 상승, 정부 차원의 성장 정책도 긍정적 요인이다. 중국, 인도, 인도네시아 등 젊은 노동력이 많은 국가에서는 내수경제도 활기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문성필 한국투자증권 상품전략본부 전무는 “올해 전 세계 중산층의 3분의 2가량이 아시아·태평양 지역에 거주하게 될 것”이라며 “이 지역은 소비 중심의 내수를 기반으로 향후 성장 가능성이 높은 시장”이라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471,000
    • +0.03%
    • 이더리움
    • 3,054,000
    • +0.36%
    • 비트코인 캐시
    • 359,800
    • -3.31%
    • 리플
    • 1,611
    • -2.13%
    • 솔라나
    • 122,900
    • +0.99%
    • 에이다
    • 252
    • +2.44%
    • 트론
    • 435
    • +0.69%
    • 스텔라루멘
    • 210
    • +0.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40
    • +0.44%
    • 체인링크
    • 14,800
    • +1.58%
    • 샌드박스
    • 59.05
    • +1.8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V12 Seed $10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Elysium 인기지수 24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