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꽃순이 정체는 프리스틴 주결경…"가수로서 인정받을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

입력 2018-01-22 1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복면가왕')
(출처=MBC '복면가왕')

'복면가왕' 꽃순이 정체가 프리스틴 주결경으로 드러난 가운데 "가수로서 인정받을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프리스틴 주결경은 22일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복면가왕'이라는 좋은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린다. 가수로서 인정받을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고 생각해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자 열심히 연습했다"고 전했다.

이어 "프리스틴이 보컬적인 모습을 많이 보여드린 적이 없었던 것 같은데 '복면가왕'을 통해 보여드릴 수 있게 돼 정말 기쁘고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덧붙였다.

주결경은 21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꽃순이로 등장해 딸기소녀와 함께 1라운드에서 하이-수현의 '나는 달라' 무대를 펼쳤다.

하지만 딸기소녀가 꽃순이에 55대 44로 승리했고, 꽃순이는 아이유의 '있잖아'를 선곡해 무대를 선보이며 가면을 벗었다.

가면 속 꽃순이의 정체는 프리스틴 주결경이었고, 청량한 목소리에 중국 출신이라곤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정확한 한국어 발음에 모두 감탄했다.

주결경은 "제가 혼자 무대에 서서 완곡을 부를 기회가 별로 없었다"라며 "그래서 오늘은 조금 멋있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주결경은 이어 "이번 '복면가왕' 무대를 통해 저한테 자신감이 조금 생긴 것 같다. 제가 처음으로 이렇게 큰 칭찬을 들었다"라며 "선배님들께 너무 감사하다는 말 드리고 싶다. 앞으로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 드릴 수 있는 가수가 되고 싶다"라고 바람을 드러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궁' 꺼먹살이 인기 분석 [해시태그]
  • 코스피, 3%대 상승하며 6740선 마감…외국인·기관 2.2조 '사자'
  • 돈 부담에 친구 안 만난다…가장 부담되는 친구는 [데이터클립]
  • AI 꺾은 ‘신공지능’…신진서, 카타고에 2승1패 역전승
  • 단독 콜라값 또 오른다…코카콜라 51종 최대 9% 인상
  • 노사 교섭 끊긴 카카오, 갈등 장기화⋯카카오뱅크 31일 전면 파업
  • 이 대통령 "레버리지 ETF 보완대책 과감하게"…추가 대책 마련 지시
  • 단독 현대위아, 특수사업부 매각 노조에 첫 통보…그룹 ‘피지컬 AI’ 본격화 [현대차 사업구조 재편]
  • 오늘의 상승종목

  • 07.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039,000
    • +1.44%
    • 이더리움
    • 2,810,000
    • +1.26%
    • 비트코인 캐시
    • 329,000
    • +3.39%
    • 리플
    • 1,682
    • +3.64%
    • 솔라나
    • 113,800
    • +0.44%
    • 에이다
    • 253
    • +4.12%
    • 트론
    • 480
    • +0.42%
    • 스텔라루멘
    • 281
    • +1.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860
    • -0.05%
    • 체인링크
    • 12,640
    • +1.44%
    • 샌드박스
    • 70.06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