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크론그룹, 반영곤 사장 영입...에너지·발전사업 글로벌 시장진출 본격 시동

입력 2018-01-16 09: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웰크론그룹이 그룹의 에너지, 환경, 발전플랜트의 해외사업확대를 위해 GE코리아에서 글로벌 마케팅 업무를 총괄했던 반영곤 전무를 그룹 신사업추진본부장 사장으로 영입했다고 16일 밝혔다.

반영곤 사장은 시카고 경영대학원 MBA를 졸업하고 글로벌 컨설팅사인 액센추어(Accenture)와 에이티커니(A.T.Kearney)에서 약 15년간 기업 성장전략 분야 컨설팅파트너로 근무했다.

또 2011년부터 GE코리아에서 근무하며 발전플랜트 및 신재생에너지 분야에서 폭넓은 마케팅 경험을 토대로 글로벌 시장 진출을 총괄하는 등 발전, 에너지 분야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웰크론그룹은 이번 반영곤 사장 영입을 계기로 그룹의 미래핵심성장동력으로 추진하고 있는 에너지, 환경, 물사업을 본격화하고, 웰크론한텍, 웰크론강원 등 B2B사업부문의 해외법인을 통해 동남아, 중국, 중동시장 진출을 적극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일본경제산업성으로부터 24엔으로 확정된 전력판매 허가를 획득하고 규슈전력과의 계통접속허가가 완료된 가운데, 이번 반영곤 사장 영입으로 일본 규슈 사가현에서 추진중인 이마리그린파워 46MW 바이오매스발전소의 사업이 더욱 탄력을 받아 추진될 것으로 전망된다.

신임 반영곤 사장은 “웰크론그룹이 핵심적으로 추진하는 에너지, 발전, 환경플랜트의 글로벌 시장진출과 미래 신수종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하여 그룹의 성장목표를 달성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구리·동탄으로 번진 매수세⋯비규제지역 거래량 65% 급증
  • ‘깜깜이 사후정산’ 손본다…정유업계 공급가 체계 개편 확산 조짐
  •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서울시의회 통과…年 1100억 재원 확보는 '과제'
  • “중국 놓친 실수 반복 안 한다”…글로벌 빅파마가 주목한 K바이오 [바이오USA]
  • 중기업계 “2027년 최저임금 동결해야…中企·소상공인 생존 한계” [종합]
  • 투표용지 합수본 “서울시선관위 3명, 송파구선관위 9명 압수수색”
  • 한국증시, MSCI 선진국지수 편입 불발⋯원화 거래 제약이 발목 [종합]
  • 9000선 이끈 대형주 쏠림, 급락장 뇌관으로⋯초대형주 압축 랠리의 후폭풍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730,000
    • -0.27%
    • 이더리움
    • 2,527,000
    • -0.94%
    • 비트코인 캐시
    • 294,000
    • +1.84%
    • 리플
    • 1,665
    • -0.95%
    • 솔라나
    • 105,300
    • -0.75%
    • 에이다
    • 229
    • -1.72%
    • 트론
    • 496
    • -1%
    • 스텔라루멘
    • 292
    • -1.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960
    • -2.36%
    • 체인링크
    • 11,550
    • -0.52%
    • 샌드박스
    • 79
    • -0.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