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텔, 교육 강화 위한 연수원 개원

입력 2008-03-04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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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텔레콤은 4일 경기도 안성에서 박병무 사장과 임직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나로텔레콤 자체 연수원 ‘하나로텔레콤 액션 센터(Action Center)’ 개원식을 가졌다.

하나로텔레콤 연수원은 대지 5000여 평 규모에 강의장, 숙소, 식당, 체육시설, 산책로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또 연수원 내 어디서나 유무선 초고속 인터넷과 하나TV의 이용이 가능해 연수생들에게 편리하고 효율적인 교육 환경이 제공된다.

하나로텔레콤이 자체 연수원을 설립해 운영하기는 이번이 처음으로, 현장 부서 및 개통ㆍ장애 기사 대상 교육을 강화해 최고의 고객 서비스 제공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하나로텔레콤 연수원의 가장 큰 특징은 일반 가정의 안방, 거실과 동일한 환경의 실습 교육실이다. 현장 중심의 생생한 교육을 통해 실제 고객 가정에서의 서비스 제공에 만전을 기한다는 목적이다.

박병무 하나로텔레콤 사장은 이날 기념사에서 “하나로텔레콤 자체 연수원인 액션 센터가 하나로텔레콤의 밝은 미래를 이끌어 나갈 우수 인재들의 학습과 실천의 장으로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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