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미나 누구? 영화 '강철비'서 개성공단 근로자로 출연…'청순 외모+독서광' 반전 매력

입력 2018-01-12 07: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안미나 인스타그램)
(출처=안미나 인스타그램)

배우 안미나가 청순한 외모는 물론 지적인 면모로 화제다.

연세대학교 철학과 출신인 안미나는 2005년 MBC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으로 데뷔했다.

안미나는 2006년 영화 '라디오스타' 출연에 이어 드라마 '황금신부', '남자이야기', '역전의 여왕', '들꽃', '투명인간 최장수', '사랑의 기적', '엄마의 정원', '전설의 고향' 등 스크린관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다양한 작품에서 조연으로 맹활약했다.

안미나는 2016년 8월 방송된 MBC '무한도전'의 '무한상사' 편에서도 주목받았다. 당시 안미나는 '무한상사' 초반 김희원 아내 역으로 남편의 비극적인 죽음에 대해 복잡한 심경을 연기해 눈길을 샀다.

더불어 안미나는 연세대 철학과 출신 재원답게 장편소설과 시나리오를 쓰며 작가로도 활동했다. 안미나는 한해 독서량이 100권에 달하는 소문난 독서광으로 알려졌다.

최근 개봉한 영화 '강철비'에서 안미나는 개성공단 근로자 송수미로 분해 북한 1호를 필사적으로 살리려 하는 등 열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이번 주 후반 절정⋯집에 들어왔을 때 대처법은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131,000
    • +1.18%
    • 이더리움
    • 2,617,000
    • +1.2%
    • 비트코인 캐시
    • 300,800
    • +1.83%
    • 리플
    • 1,710
    • +0%
    • 솔라나
    • 109,800
    • -0.18%
    • 에이다
    • 241
    • +0%
    • 트론
    • 504
    • +1.82%
    • 스텔라루멘
    • 309
    • -3.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20
    • +1.29%
    • 체인링크
    • 11,950
    • +1.19%
    • 샌드박스
    • 83.9
    • -1.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