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최강한파 들이닥친 서울

입력 2018-01-11 12: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12.3도 등 중부내륙지역을 중심으로 한파 특보가 발효된 11일 오전 서울 도심의 건물들이 난방을 하며 수증기를 내뿜고 있다. 기상청은 낮 동안에도 영하권에 머물고, 내일은 기온이 더 낮아져 한파 특보가 확대·강화될 것으로 예보했다. 이동근 기자 foto@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