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코오롱 출신 신재호 신임 재무지원부문장 영입

입력 2018-01-05 15: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홈플러스는 5일 신임 재무지원부문장(CFO·부사장)에 신재호 전 코오롱인더스트리 경영진단실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홈플러스는 신재호 신임 부사장 영입을 통해 공석이었던 재무지원부문장 자리를 채움과 동시에신 부사장이 갖춘 다양한 경험과 리더십을 바탕으로 재도약의 비전을 달성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 부사장은 1986년 코오롱에 입사한 후 그룹 지주회사와 계열사 내 전략, 기획, IT 등 다양한 산업분야를 두루 경험했다. 최근에는 코오롱그룹 지주회사 ㈜코오롱에서 최고관리책임자(CMO·전무) 및 주력사 경영진단실장을 역임하는 등 경험과 지식을 두루 쌓아온 인물로 평가된다.

홈플러스 관계자는 “신임 신 부사장은 사업 운영과 기획업무에 대한 균형감 있는 경험과 탁월한 위기관리 역량을 보유한 인물”이라며 “신 부사장의 경험과 지식, 리더십을 바탕으로 홈플러스의 성공과 재도약의 비전을 달성하는데 큰 기여를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917개 ‘수직 계단’ 뚫고 하늘로...555m·123층 ‘스카이런’ 달군 각양각색 러너들[르포]
  • 400조 넘어선 ETF 시장, IPO도 흔든다…지수 편입 기대가 새 변수
  • 마흔살 농심 신라면, 즉석라면 종주국 일본 울린 ‘매운맛’(르포)[신라면 40년, 日열도를 끓이다]
  • 비트코인 창시자 밝혀지나…‘사토시 다큐’ 공개 임박에 코인 급락 가능성 우려도
  • 가상계좌 악용 금융사기 증가⋯금감원 소비자경보 ‘주의’
  • K-콘솔게임 새 역사 쓴 펄어비스…‘붉은사막’ 신화로 첫 1조클럽 노린다
  • 이사철인데 ‘씨 마른’ 전세…서울 매물 2년 새 반토막
  • 중동발 리스크에도 기지개 켜는 유통가…1분기 실적 개선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333,000
    • -0.78%
    • 이더리움
    • 3,413,000
    • -2.07%
    • 비트코인 캐시
    • 656,000
    • -0.53%
    • 리플
    • 2,105
    • -0.47%
    • 솔라나
    • 126,600
    • -0.86%
    • 에이다
    • 365
    • -1.08%
    • 트론
    • 496
    • +1.64%
    • 스텔라루멘
    • 253
    • +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30
    • -1.45%
    • 체인링크
    • 13,650
    • -0.8%
    • 샌드박스
    • 118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