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병국 경희사이버대 교수, '마르퀴스 후즈 후' 2018년판 등재

입력 2018-01-03 10: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경희사이버대학교(총장 조인원) 관광레저항공경영학과 윤병국 교수가 세계 3대 인명사전인 ‘마르퀴스 후즈 후 인 더 월드(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2018년 판에 등재됨과 동시에 ‘마르퀴스 후즈 후’가 수여하는 2018 알버트 넬슨 평생공로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마르퀴스 후즈 후의 후즈 후 인 더 월드는 미국 인명정보기관(ABI)의 올해의 인물,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의 국제인명사전과 함께 세계 3대 인명사전으로 꼽힌다. 세계 215개국을 대상으로 매년 정치, 경제, 과학, 예술 등 각 분야에서 우수한 업적을 남긴 인물 5만여 명을 선정해 프로필과 업적을 등재하고 있다.

윤 교수는 지난 1998년 관광지리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이래 국내 관광학, 관광지리 및 관광개발, 관광서비스교육, 의료관광 분야에서 연구를 진행했다. 특히 한국사진지리학회장, 한국관광연구학회 부회장 등 관련 연구단체 활동과 국가기관 자문활동을 통해 전문연구성과를 국내외 학술지에 발표하고, 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활발한 활동으로 학술 발전에 공헌한 바를 인정받았다.

윤 교수는 현재 경희사이버대 부총장과 대학원장을 겸임하고 있으며, 문화체육관광부 평가위원, 교육부 교과용도서 심의 및 검토위원, 행정안전부 지역축제 안전관리 자문위원,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투자유치자문위원, JDC(제주개발센터) 관광분야 자문위원도 역임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구리·동탄으로 번진 매수세⋯비규제지역 거래량 65% 급증
  • ‘깜깜이 사후정산’ 손본다…정유업계 공급가 체계 개편 확산 조짐
  •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서울시의회 통과…年 1100억 재원 확보는 '과제'
  • “중국 놓친 실수 반복 안 한다”…글로벌 빅파마가 주목한 K바이오 [바이오USA]
  • 중기업계 “2027년 최저임금 동결해야…中企·소상공인 생존 한계” [종합]
  • 투표용지 합수본 “서울시선관위 3명, 송파구선관위 9명 압수수색”
  • 한국증시, MSCI 선진국지수 편입 불발⋯원화 거래 제약이 발목 [종합]
  • 9000선 이끈 대형주 쏠림, 급락장 뇌관으로⋯초대형주 압축 랠리의 후폭풍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721,000
    • -0.28%
    • 이더리움
    • 2,526,000
    • -1.1%
    • 비트코인 캐시
    • 293,900
    • +1.94%
    • 리플
    • 1,663
    • -1.07%
    • 솔라나
    • 105,000
    • -1.22%
    • 에이다
    • 229
    • -2.14%
    • 트론
    • 497
    • -0.8%
    • 스텔라루멘
    • 291
    • -1.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970
    • -2.3%
    • 체인링크
    • 11,520
    • -0.95%
    • 샌드박스
    • 78.95
    • -1.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