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798.42p, 상승(▲6.47p, +0.82%)마감. 개인 +669억, 기관 -146억, 외국인 -389억

입력 2017-12-28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개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장 종반에도 상승세를 유지한 채 정규장을 마쳤다.

28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6.47포인트(+0.82%) 상승한 798.42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은 매수세를 보인 반면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하며 장을 마쳤다.

개인은 669억 원을 순매수 했으며 기관은 146억 원을, 외국인은 389억 원을 각각 순매도 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숙박·음식(+1.75%)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IT H/W(+1.30%) 사업서비스(+1.26%)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금융(-0.31%) 기타서비스(-0.11%) 등은 내림세를 보였다.

그 밖에도 오락·문화(+0.97%) 제조(+0.95%) 건설(+0.95%)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운송(-0.08%) 등의 업종은 하락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태양광(+3.82%), 바이오시밀러(+2.02%), IT(+1.64%), 전선(+1.61%), 사료(+1.56%)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국내상장 중국기업(-2.27%), 정보보안(-1.56%), 통신(-1.55%), 전자결제(-1.44%), NFC(-1.11%) 관련주 테마는 내림세를 보였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1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신라젠이 10.39% 오른 9만3500원을 기록했으며, 스튜디오드래곤(+4.84%), 티슈진(Reg.S)(+4.65%)가 상승세를 보인 반면 SKC코오롱PI(-7.89%), CJ오쇼핑(-3.63%), 휴젤(-1.98%)은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그 밖에도 바이온(+25.71%), 에이씨티(+19.43%), 오스템(+19.37%)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뉴프라이드(-29.70%), 옴니텔(-19.13%), 위지트(-18.75%) 등은 하락세를 보였다. 테고사이언스(+29.91%), 오성엘에스티(+29.90%)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적으로 775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380개 종목이 하락, 92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070원(-0.51%)으로 하락 했으며, 일본 엔화는 949원(-0.11%), 중국 위안화는 164원(-0.22%)을 기록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살목지' 이어 큰 거 온다⋯공포영화 '공식'이 달라진 이유 [엔터로그]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917,000
    • -1.17%
    • 이더리움
    • 3,387,000
    • -0.24%
    • 비트코인 캐시
    • 662,500
    • -0.9%
    • 리플
    • 2,039
    • -1.45%
    • 솔라나
    • 124,000
    • -1.27%
    • 에이다
    • 365
    • +0%
    • 트론
    • 481
    • -0.82%
    • 스텔라루멘
    • 242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40
    • -0.78%
    • 체인링크
    • 13,670
    • -0.29%
    • 샌드박스
    • 114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