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하, 29억 규모 제3자배정 유증 결정…출자전환으로 재무구조 개선

입력 2017-12-27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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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하는 기타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29억9999만 원 규모의 제3자배정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새로 발행되는 주식은 보통주 224만7191주로, 신주 발행가는 주당 1335원이다. 납입일은 이달 28일이며, 신주 상장 예정일은 내년 1월 16일이다.

회사 측은 출자전환(채무상계)를 통한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유암코워크아웃제일차기업재무안정사모투자전문회사를 제3자배정 대상자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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