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2BOT] 셀트리온, 693억 원 규모의 바이오시밀러 항체의약품(램시마, 트룩시마) 판매 계약 체결

입력 2017-12-26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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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상장기업 셀트리온이 693억 원 규모의 바이오시밀러 항체의약품(램시마, 트룩시마)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공시했다.

계약 발주처는 '(주)셀트리온헬스케어', 계약 기간은 2017년 12월 26일부터 12월 31일까지다.

총 계약 금액은 692억5000만 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10.33%의 비중을 차지하는 규모다.

한편, 26일 현재 셀트리온은 전 거래일 대비 3.42%(6900원) 떨어진 19만50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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